여행 뒤에도 부산을 곁에 두도록…무료 디지털 굿즈 ‘부산꾸’ 시작
부산시가 이번 주부터 스마트폰 배경화면과 태블릿 스티커 등을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는 온라인 플랫폼 ‘부산꾸’를 운영하기 시작했습니다. 여행이 끝난 뒤에도 부산을 일상에서 떠올리게 하고, 청년층의 디지털 꾸미기 문화를 도시 홍보에 활용하려는 시도입니다.
부산시가 이번 주부터 스마트폰 배경화면과 태블릿 스티커 등을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는 온라인 플랫폼 ‘부산꾸’를 운영하기 시작했습니다. 여행이 끝난 뒤에도 부산을 일상에서 떠올리게 하고, 청년층의 디지털 꾸미기 문화를 도시 홍보에 활용하려는 시도입니다.